아프게도 새겨뒀네요 나를 재우던 따스한 손길 얼마나 더 고단할까요 다 잊은 척 잊고 산다는 게 기억이 참 밉죠 매일 괜찮다는데도 비 오듯 흘러요 그대만 몰랐죠 이미 둘이 되어 살지 못하는 나 여태껏 그리워 그리워서 못 이긴 척 울고 있는 나를 아실까 미칠 듯 보고파요 쉬어가듯 잠시 다녀간 그 사람 아무 것 없네요 겨우 뒤적이던 추억 하나도 태우니 시간만 덧없죠 왜 난 도무지 잊을 수가 없는지 여태껏 그리워 날 떠난 기억들 모두 제발요 한번만 다시와요 애원하면 들은 척이나 할까요 알지만 어떡해요 나 같은 건 쉬웠던 나쁜 그 사람...
that's all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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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/02/26
2013/02/20
(?)
I don't know what to say but i think i like him ( it's not same as love ) . Why ? still, i don't know why !! But, I think I really really like you as my bestfriend 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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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/01/24
Happy B'day
Hari ini emang hari paling gak enak ya.. 2 tahun lalu gue masih bisa ngerayain ultah lo tapi sekarang udah enggak. mau main ke makam lo juga gak bisa. so, apa yang gue tulis disini semoga lo tau ya :)
언제나 꿈꿔왔던 순간이 무너지고 내 곁을 지켜 줄거라 믿었던 모두 떠나고 난 뒤에 홀로 남겨진 난 외로움과 상처뿐인 내게 다가오는 너 날 안아주면 안돼요 손 잡아주면 안돼요 다 안녕이라 말하고 웃으며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줘요 당신이 난 필요해 기억의 조각들 그 중에 하나라도 한순간이라도 내게 힘이 되어 준 적이 있다면 날 안아주면 안돼요 손 잡아주면 안돼요
다 안녕이라 말하고 웃으며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줘요 당신이 난 필요해 날 안아주면 안 돼요손 잡아주면 안돼요 아무렇지 않게 TV를 보고 이른 저녁 시간에 맘 편히 잠들고 이런 나의 모습에 더 이상 놀라지 않게끔 지겨울만큼 여행을 다니고 가끔 낯선 사람과 눈인사도 하고 그런 나의 모습이 더는 흔들리지 않게끔
언제나 꿈꿔왔던 순간이 무너지고 내 곁을 지켜 줄거라 믿었던 모두 떠나고 난 뒤에 홀로 남겨진 난 외로움과 상처뿐인 내게 다가오는 너 날 안아주면 안돼요 손 잡아주면 안돼요 다 안녕이라 말하고 웃으며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줘요 당신이 난 필요해 기억의 조각들 그 중에 하나라도 한순간이라도 내게 힘이 되어 준 적이 있다면 날 안아주면 안돼요 손 잡아주면 안돼요
다 안녕이라 말하고 웃으며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줘요 당신이 난 필요해 날 안아주면 안 돼요손 잡아주면 안돼요 아무렇지 않게 TV를 보고 이른 저녁 시간에 맘 편히 잠들고 이런 나의 모습에 더 이상 놀라지 않게끔 지겨울만큼 여행을 다니고 가끔 낯선 사람과 눈인사도 하고 그런 나의 모습이 더는 흔들리지 않게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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